공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의힘은 검증된 리더십을 갖춘 세 후보와 함께 울산·강원·경남 시·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지역 발전을 완수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공관위는 "울산광역시는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주역이자, 현재는 첨단 산업구조로의 과감한 체질 개선을 추진 중인 혁신의 본거지"라며 "김두겸 시장은 주력 산업의 기반 강화와 함께 수소 및 미래 모빌리티 등 신산업 육성에 앞장서 왔으며, 울산의 새로운 성장 전략을 마련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울산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고 했다.
이어 "강원특별자치도는 접경지역의 특수성을 극복하고 관광·에너지·미래산업을 동시에 키워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거점"이라며 "김진태 지사는 특별자치도의 안정적 안착과 과감한 규제 개혁, 투자 유치로 새로운 도약의 토대를 탄탄하게 다져왔으며 그 탁월한 추진력을 인정받아 강원도지사 후보로 다시 한번 낙점됐다"고 설명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