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문화재단, 2026년 첫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협력해 헌혈 동참

  • 임직원·지역 예술인 참여로 생명나눔 문화 확산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 사회공헌 활동 추진

사진군포문화재단
[사진=군포문화재단]



경기 군포문화재단이 지역사회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첫 헌혈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재단에 따르면, 지난 13일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함께 2026년 첫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군포문화재단의 헌혈 봉사는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이 어려웠던 2020년 처음 시작됐다.
 

이후 임직원들이 꾸준히 참여하며 현재는 연 3회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 헌혈운동에는 재단 임직원뿐 아니라 평생학습 강사, 지역 작가, 문화예술 관계자 등 다양한 문화예술 주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생명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전형주 재단 대표이사는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지역 기반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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