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툴레(THULE)의 글로벌 키즈 라인업 중 하나인 '툴레 주니어 카시트'가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존에서 '툴레 키즈와 툴레 대디가 함께 출발하는 SAFE START!' 캠페인을 진행한 가운데 배우 신현준과 딸 신민서 양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 공개된 주니어 카시트 '팜(PALM) 시리즈'는 툴레 테스트 센터의 엄격한 검증을 거친 제품으로, 아이의 체형과 성장 단계를 고려한 일체형 발받침 설계를 적용해 하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주행 중 보다 균형 잡힌 착석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