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렐리가 마리오 이솔라 후임으로 다리오 마라푸스키를 피렐리 모터스포츠 사업부 총괄로 임명한다.
다리오 마라푸스키는 지난 1일부터 신임 모터스포츠 사업부 총괄로 활동, 향후 마리오 이솔라와 동일하게 지속가능성·뉴모빌리티·모터스포츠 부문 총괄 부사장인 지오반니 트론케티 프로베라에게 사업 진행사항 등을 보고하게 된다.
기존 모터스포츠 사업부 총괄로 활동하던 마리오 이솔라는 원활하고 효과적인 인수인계를 위해 7월 1일까지 지원 업무를 수행한 후 새로운 전문적 도전을 위해 회사를 떠날 예정이다.
지난 2008년 피렐리에 합류한 마라푸스키는 연구개발 부문에서 ‘포뮬러1’과 관련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몇 년간 자사의 일반 도로용 제품 개발 총괄 업무를 수행해왔다.
한편 피렐리는 그동안 모터스포츠 사업부의 성장에 기여해 온 마리오 이솔라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