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크리에이터 '꽃언니', 바탐 특가 라이브 커머스 출격

사진파라다이스 아시아
[사진=파라다이스 아시아]
전 세계 75개국을 여행한 베테랑 크리에이터 '꽃언니(이꽃송이)'와 프리미엄 여행 플랫폼 '젯셋터(Jetsetter)'가 손잡고, 국내 최초로 바탐 여행 상품을 내달 2일 오후 8시 라이브 커머스에서 선보인다. 

리아우 제도의 중심지인 바탐은 인천에서 직항으로 약 6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근거리 여행지다. 페리를 이용하면 1시간 만에 싱가포르 도심으로 이동할 수 있어 리조트 휴양과 도시 여행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힌다.

이꽃송이는 이미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바탐과 빈탄을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로 소개한 바 있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기존 홈쇼핑의 정형화된 구성에서 벗어나, 실제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엄선한 숙소와 코스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 커머스에서 판매되는 상품은 제주항공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아스톤 바탐(Aston Batam) 또는 래디슨 바탐(Radisson Batam) 투숙 시 슈페리어 객실을 디럭스 객실로 무료 업그레이드하는 단독 혜택이 제공된다.

여행 일정은 3박 5일 또는 4박 6일 자유여행형 에어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출발 기간은 3월 7일부터 5월 27일까지다. 단, 라이브 방송 중에만 적용되는 특가와 혜택은 방송 종료 후 조건이 변경될 수 있다.

젯셋터 관계자는 "국내 여행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해외여행의 설렘을 누릴 수 있는 곳이 바로 바탐"이라며 "베테랑 크리에이터가 직접 검증한 상품인 만큼 신뢰도 높은 여행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브 방송은 3월 2일 오후 8시 젯셋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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