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입학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초등학교 입학 자녀 축하선물 전달은 GS건설의 가족친화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올해 3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GS건설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입학 시 학교에서 준비해 오도록 안내하는 물품 중심으로 총 24종의 학용품 세트가 전달됐다.
GS건설 대표 명의의 축하 메시지에는 “GS건설은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건물과 길, 도로를 만드는 회사”라는 소개와 함께, “여러분의 미래도 GS건설이 만드는 공간처럼 단단하고 멋지게 만들어지길 바란다”는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앞서 “임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모두 행복할 수 있어야 회사도 지속 성장할 수 있다”며 가족친화적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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