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재무부는 2월 26일~3월 4일 기간의 휘발유 및 디젤유(경유) 국내 소매가격을 25일 발표했다. 보조금 제도인 'BUDI95' 대상에서 제외되는 일반 휘발유 'RON95'의 소매가격은 리터당 2.59링깃(약 104엔)으로, 전주(2월 19~25일) 대비 5센(1링깃=100센) 인상된다. 가격 인상은 지난 1월 22~28일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보조금이 적용되는 RON95의 소매가격은 리터당 1.99링깃으로 동결되었다. 고옥탄 휘발유인 'RON97'의 소매가격은 리터당 3.15링깃으로 전주보다 5센 인상된다.
말레이 반도 지역의 경유 소매가격은 리터당 3.04링깃으로 전주 대비 5센 인상되었다. 반면, 동말레이시아의 사바주, 사라왁주 및 연방직할구 라부안의 소매가격은 리터당 2.15링깃으로 동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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