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협회는 26일 정기회원총회에서 이동현 오상헬스케어 회장을 협회 수석부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또 박상순 지앤비에스 에코 대표이사와 김창균 아이지넷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강재구 오에스피 대표이사와 송은강 캡스톤파트너스 대표이사는 감사로 선임됐다.
이와 함께 김선중 브이원텍 대표이사, 김인규 아이티켐 대표이사, 윤호영 큐리오시스 대표이사, 임대근 심플랫폼 대표이사, 정봉진 케이엔에스 대표이사, 정우철 에브리봇 대표이사, 조호경 엠디바이스 대표이사, 최근식 링크솔루션 대표이사 등 8명이 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협회는 이날 총회에서 △코스닥 규제 환경 완화 및 기업가치 제고 기반 확립 △경영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회원 지원 서비스 강화 △대내외 네트워크 확장과 소통 활성화를 통한 협력 기반 강화 △코스닥 브랜드 가치 및 대외 신뢰도 제고 △사무국 업무 효율성 강화 등을 올해 주요 경영 목표로 확정했다.
이동훈 코스닥협회장은 "새로운 천스닥 시대를 맞이해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정책 건의 및 조사ㆍ연구, 경영환경 변화에 대한 선제 대응 등을 통해 코스닥 규제 완화 및 회원사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내외적 네트워크 확장 및 회원사 소통 활성화를 통해 협력 기반을 강화해 올 한 해가 코스닥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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