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 글로벌 정식 출시

  • 대표 콘텐츠 '4인 실시간 전투 시스템'·'같이 먹자'로 재미 강화

NHN의 신작 ‘어비스디아’ 사진NHN
NHN의 신작 ‘어비스디아’ [사진=NHN]

NHN은 링게임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어비스디아’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어비스디아’는 미지의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으로 인해 오염된 세계를 배경으로 한 수집형 RPG다. 이용자는 세계의 왜곡된 파장을 바로잡는 ‘조율사’가 되어 개성 넘치는 ‘뱅가드 미소녀’들과 함께 모험을 펼치게 된다.

이 게임의 핵심 차별화 요소는 속성 연계를 기반으로 한 체인 액션 전투와 콘텐츠 전반에 적용된 연쇄 플레이 구조다. 캐릭터 간 속성 조합과 스킬 시너지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전투 시스템을 통해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대표 콘텐츠로는 ‘4인 실시간 전투 시스템’과 호감도 콘텐츠 ‘같이 먹자’가 있다. 4인 전투 시스템은 캐릭터 조합에 따라 전혀 다른 전투 양상을 구현하며, 각 캐릭터가 보유한 고유 무기와 전투 스타일, 스킬 구조를 바탕으로 전략적 선택의 재미를 강조했다. 또한 스토리 전개에 디테일을 더해 캐릭터 몰입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NHN은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접속 이용자 전원에게 SR 등급 캐릭터 ‘엘레나’를 비롯해 에스트 1400개, 일반 티켓 10매 등 주요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로그인 이벤트와 특별 스토리 이벤트도 마련했다.

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은 “이용자들이 조율사와 뱅가드 미소녀들과 함께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풍성한 보상과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어비스디아’만의 체인 액션 전투와 캐릭터 중심 스토리를 통해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어비스디아’는 현재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게임즈(PC)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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