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경기도 내 로컬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로컬여행 플랫폼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기업에는 협약 체결 후 최대 1억 5000만원(기업 부담금 10% 이상 별도)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사업비는 2회 분할 지급(선금 50%, 최종평가 후 잔금 50%)되며 △비즈니스 모델(BM) 수립 컨설팅 △베타버전 테스트 지원 및 사업 고도화 △경기도 및 경기관광공사 매체(SNS·홈페이지·보도자료 등) 홍보 등의 지원도 받게 된다.
공모 대상은 공고 마감일 기준 창업 7년 이내 국내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사업자로 업종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다만, 경기도 내 로컬 관광 콘텐츠를 활용하지 않는 사업이나 유사 지원사업 중복 수혜 기업 등은 제외된다. 또한 선정된 기업은 추후 여행상품 판매를 위한 관광사업자 등록이 필수로 요구된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육성 및 민간이 기획한 관광 콘텐츠가 실제 시장과 연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민간 기업의 경쟁력 있는 관광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개발된 로컬여행 플랫폼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