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이서 "올해부터 멤버 전원 성인…하루하루 꿈 같아"

걸그룹 아이브IVE 멤버 이서가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2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걸그룹 아이브(IVE) 멤버 이서가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2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그룹 아이브 막내 이서가 스무살이 된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컴백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이서는 "가장 달라진 건 올해 아이브 멤버 전원이 성인이 되었다는 점"이라며 더욱 다양해진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자신했다.

아이브 이서는 2007년 2월 21일 생으로 올해 스무 살을 맞이했다. 그는 스무 살이 되어 정규 2집으로 돌아왔다는 점을 강조하며 "성인이 되고 나니 하루하루가 꿈같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솔직히 달라진 점은 크게 없는 것 같다. 평생 이렇게 아이브 안에서 막내로서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 성인이 된 뒤 첫 컴백이니 잘해내고 싶은 마음"이라고 전했다.

이에 레이는 "개인적으로 느낀 건데 작년에 두번째 월드투어에서 이서의 달라진 점을 느꼈다. 같은 곡인데도 데뷔 때와 다르게 이서의 분위기나 표정, 제스처가 자연스레 변화했더라. 언니로서 신기한 기분을 느꼈다"고 거들었다.

한편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는 오늘(2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