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경북 e누리' 관광상품 판매 개시…2월 10일부터 27일까지

  • 오픈 기념 30% 할인…22개 시·군 111개 관광상품 선보여

경북 e누리 관광상품 할인 행사 포스터 사진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북 e누리 관광상품 할인 행사 포스터. [사진=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북도와 경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국내외 개별 여행객의 관광 편의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경북 e누리 관광상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경북 e누리 관광상품은 도내 22개 시·군의 유료 관광 시설 입장권과 숙박권, 카페 및 체험 시설 이용권 등 2개 이상의 관광상품을 결합해 할인 판매하는 온라인 전용 관광 패키지다. 개별 여행객의 여행 패턴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판매 개시를 기념해 오는 10일부터 27일까지 18일 간 전 상품에 대해 30% 특별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할인 기간 이후에도 예산 소진 시까지 정상 판매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상시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총 111개로, 경북여행몰과 투어054를 비롯해 G마켓, 네이버스토어, 카카오톡스토어, 쿠팡, 옥션, 11번가, 여기어때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연중 구매할 수 있다.
 
김남일 공사 사장은 “경북 e누리는 개별 여행객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경북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맞춤형 상품”이라며 “이번 판매 개시와 특별 할인 행사가 경북 관광객 유치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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