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시교통정보센터 CCTV 캡처]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5일 누리꾼들은 "고가 넘어가는데 연기 장난아니다" "지금 이쪽 지나가지말라" "연기 장난아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등포구청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문래동 경인로(영등포역에서 신도림역 방면)화재 진화 작업 중"이라며 "연기발생 및 교통혼잡이 우려되니 우회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기사안전공업 화재 유사한 아리셀 사건 재판부 "안전 방치한 경영자에 책임 부과해야""시민 안전 타협 없다" 김정기 시장권한대행, 대구 진천역 화재 '무관용' 지시 #문래동 #불 #영등포 #재난문자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광주 신안동서 왕복 4차선 무단횡단 80대, SUV 치여 숨져 셰프 김희은, 가족사 공개 "고2때 엄마 처음 만났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