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연기 다량 발생' 포천 단독주택 화재, 2시간 10분 만에 '완진'

포천 주택 화재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포천 주택 화재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검은 연기가 치솟았던 포천 단독주택 불이 모두 꺼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5일 오전 9시 27분께 포천시 소흡읍의 한 단독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민 6명이 대피했다. 또한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일어났다.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당국은 장비와 인력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약 2시간 1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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