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에너지 관련주인 파루가 이틀 연속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파루는 이날 10시 53분 전 거래일 대비 270원(26.71%) 오른 1281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엔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연이틀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최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우주 사업 확대가 태양광 산업에 대한 관심을 다시 끌어올린 데 따른 수혜로 분석된다. 머스크는 자신이 설립해 경영해온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며 우주 데이터 센터 등 사업을 추진을 하겠다고 밝혔다.
머스크의 사업 확장과 기술 비전에 대한 시장의 주목도가 높아지면서 그가 앞서 강조해온 태양광과 신재생에너지 분야 역시 다시 관심을 받는 분위기다. 머스크는 앞서 태양광을 핵심 에너지원으로 지목한 바 있고 최근 중국 태양광 기업과 접촉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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