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는 지난 28일, 문화회관에서 6개 동지역 주민대표와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을 초청해 ‘2026년 새해맞이 동지역 통합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병오년 주요 시정 추진현황을 상주시장이 직접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시민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주요 사업에 대한 주민 수용성을 제고와 열린 시정을 실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지혜와 역량을 한데 모아 더 나은 미래상주로 나아가는 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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