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2026년 새해맞이 읍면동 간담회' 개최

  •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의 장

강영석 상주시장 사진상주시
강영석 상주시장 [사진=상주시]
“시정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이 자리를 찾아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경북 상주시는 지난 28일, 문화회관에서 6개 동지역 주민대표와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을 초청해 ‘2026년 새해맞이 동지역 통합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병오년 주요 시정 추진현황을 상주시장이 직접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시민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주요 사업에 대한 주민 수용성을 제고와 열린 시정을 실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지혜와 역량을 한데 모아 더 나은 미래상주로 나아가는 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이번 동지역 통합 간담회를 시작으로 18개 읍면을 순회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2026년 새해맞이 읍면 방문 간담회’를 29일부터 오는 2월 9일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