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안성시 재난문자] 경기 안성시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안성시는 28일 오후 3시 34분께 "금일 안성시 공도읍 중복리 일원 비닐하우스 화재로 인해 다량의 연기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인근 주민분들은 창문을 닫고 연기 흡입에 주의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대전 공장 화재 사상자 74명…정부, 대전시청에 합동분향소 설치대전 화재 업체 대표 사과…"진심 어린 사과·책임 다하겠다" #안성시 #비닐하우스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尹 정권 조작기소 국조 계획서 본회의 통과…野 3박4일 필버 마무리 정청래, '뇌물수수 의혹' 장세일 영광군수 윤리감찰 지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