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을 일축한 가수 겸 방송인 한영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리며 추억을 회상했다.
한영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벌서 4년 전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영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한영은 남편인 가수 박군과의 이혼설을 일축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 18일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 "저희는 진짜 아무 문제가 없다"면서 "부부끼리 티격태격 맞춰 가는 게 있는데, 그런 것도 없으면 남이 아니냐"라고 해명했다.
한편 한영은 지난 2022년 박군과 결혼했다. 한영이 박군보다 8살 연상이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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