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골프,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관람·100대 코스 라운드 상품 출시

  • 세계 100대 코스 경험 전문가가 현장에서 함께 소통

센텀골프가 올해로 90회째를 맞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직관하고 세계 100대 코스 세 곳을 라운드하는 프리미엄 골프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센텀골프
센텀골프가 올해로 90회째를 맞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직관하고, 세계 100대 코스 세 곳을 라운드하는 프리미엄 골프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센텀골프]
 
센텀골프가 올해로 90회째를 맞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직관하고, 세계 100대 코스 세 곳을 라운드하는 프리미엄 골프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마스터스 참관 상품은 4월 6일 출발하는 7박 9일 상품으로, 세계 100대 코스 세 곳을 포함해 총 다섯 곳을 라운드한다. 더생추어리 키아와 등 호텔 7박도 포함돼 있다.

라운드 일정으로는 더플레이어스 대회장 TPC소그래스(세계 68위), US오픈 무대인 키아와 아일랜드 오션코스(세계 62위), 파인허스트 2번 코스(세계 20위), 북미 퍼블릭 26위인 파인허스트 4번 코스, 137년 역사의 오거스타컨트리클럽 등이 있다.

마스터스의 챔피언이 가려지는 대회 최종 4라운드에는 오거스타내셔널 현장에서 90번째 챔피언의 탄생을 눈앞에서 관전한다.

또한 이번 상품에는 세계 100대 코스 경험이 많은 전문가가 현장에 함께 한다.

센텀골프 관계자는 "최근 골프 여행 트렌드는 럭셔리 프리미엄 시장과 초저가 자유여행 상품(FIT)으로 양극화하고 있다"면서 "주요 여행사들도 마스터스 상품을 다수 출시했다. 기획력과 여정에 있어 옥석이 가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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