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강남구 재난문자]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불이 났다. 강남구는 16일 "오늘 오전 5시께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주변 차량은 우회하시기 바라며,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화재보험협회, 신임 이사장에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 확정…22일 취임과천 중앙선관위 부지 야산서 화재… 경찰 "방화 가능성 등 조사"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與 "김영록 경선 과정 지적, 사실과 달라" 與 "8월 17일 전당대회 개최 공감대…정청래 사퇴 시한 규정 없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