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에서 지난해 활약했던 패트릭 위즈덤이 새 소속팀을 찾았다.
미국 CBS 스포츠 등은 8일(한국시간) "위즈덤이 시애틀 매리너스와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서에 사인했다"고 보도했다.
올해 위즈덤은 KBO리그에서 35홈런을 기록해 홈런 3위에 올랐으나, 저조한 타율(0.236)로 극과 극의 모습을 보였다. 더욱이 득점권 타율은 시즌 타율보다도 훨씬 낮은 0.207이었다.
이에 KIA는 타격 생산성 측면을 고려해 위즈덤을 교체하고, 해럴드 카스트로를 영입하며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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