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첫 일정으로 순국선열 추모…'회복 넘어 도약' 의지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날인 1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분향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2026년 병오년 첫 공식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했다. 참배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장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진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어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열겠습니다’라고 서명하며 새해 의지를 담았다. 관련기사'붉은 말'의 해…국내외 주요 일정은?임문영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1세대 IT 전문가서 'AI 컨트롤타워' 키맨으로 이 대통령은 현충원 참배 후 청와대 직원식당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떡국으로 조찬을 가졌다. #병오년 #이재명 #현충원 #참배 좋아요0 나빠요0 최인혁 기자inhyeok31@ajunews.com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디지털자산법 정부안, 무과실 배상·스테이블코인 규제 포함될 듯… 제출은 내년으로 外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수능 관련 문항 부정거래로 기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