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양경찰서 전경 [사진=연합뉴스]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여성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오전 5시 6분께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인근 바다에 사람처럼 보이는 물체가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해양경찰서와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60∼70대로 추정되는 여성의 시신을 인양했다. 해경은 현재 해당 여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망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관련기사고국 품으로 돌아온 이해찬 전 총리 시신"냄새 이상하다" 신고로 드러난 참극…호찌민 한국인 시신 발견에 과거 사건 재조명 #부산해양경찰서 #해운대해수욕장 #여성 시신 좋아요0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속보]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속보] 제헌절 공휴일 재지정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