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유능한 차세대 인재 과감히 발탁 [사진=삼성E&A] 삼성E&A가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며 부사장 4명, 상무 6명 등 총 10명을 승진시켰다. 27일 삼성E&A는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미래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젊고 유능한 차세대 인재를 과감히 발탁하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다음은 임원 인사 내용. ◇ 부사장 관련기사삼성 주요 계열사도 성과급 확정···삼성디스플레이, 연봉의 36% '베트남의 삼성'을 꿈꾸는 FPT, 한국과 기술동맹 가속 ▲ 김종민 ▲양기영 ▲이기열 ▲조원식 ◇ 상무 ▲안성찬 ▲연명모 ▲윤혜연 ▲주재영 ▲최용호 ▲한성민 #삼성E&A #승진 #임원인사 #정기인사 좋아요0 나빠요0 이나경 기자nakk@ajunews.com 에코프로, 독일에 첫 유럽 법인 설립...현지 EV·배터리 시장 공략 SK이노, 2025년 4분기 영업익 '반토막'...배터리 적자 여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