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캄보디아 온라인 사기에 가담해 구금된 한국인들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이날 송환에는 경찰 호송조 190여명이 투입됐다. 관련기사李 "캄보디아 현지 코리아 전담반에 예산·인력 적극 지원하라"계룡건설, 캄보디아 다운트리댐 준공…"수자원 인프라 확충" #캄보디아 #온라인 사기 #송환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다보링크 주가 조작 의혹' 제기하는 성상영 기자 (민희진 기자회견) [포토] 서울중앙지방법원 향하는 호송차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