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오감자 축제(페스타)’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과 당일 프로그램이 ‘쉼’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오감자 축제(페스타) 참가자들은 청량리역에서 출발해 영월관광센터에서 오감자 축제(페스타) 홍보부스 체험을 진행했다.
그리고 청령포 나룻배 관람과와 젊은달와이파크, 예밀와이너리 등 영월 대표 관광지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하이힐링원에서 친환경 공예 체험과 야간에는 별빛이 가득한 풍경을 보며 일상에서의 피로를 해소하고 심신을 쉬어가는 하루를 즐길 수 있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강원 영서 내륙지역에서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여행이 아닌 온몸으로 느끼고 맛보는 현지 체류형 관광 여행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섯발자국 영서 내륙지역의 ‘오감자 축제(페스타)’를 통해 다섯발자국 관광 브랜드를 널리 알릴 예정이며 미식과 건강한 휴식의 중심지인 대한민국 관광수도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년 추석, 강원더몰에서 만나는 특별한 혜택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경제적인 가격에 명절 준비를 할 수 있다. 또한, 전 상품 대상 20% 할인쿠폰, 기획전관 전용 30% 할인쿠폰, 신규회원 첫 구매 할인, 출석 체크 적립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도내 18개 시군몰에서도 30~40%의 할인 기획전이 진행되며 강원더몰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을 통해서는 특가 라이브커머스가 9월 10일, 17일, 24일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10회 이상의 시군몰 라이브커머스도 마련되어 소비자와의 실시간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우체국쇼핑, SSG.com 등 대형 온라인 쇼핑몰과의 연계 기획전도 함께 운영되며 이를 통해 강원 특산품의 판로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추석맞이 기획전은 동행축제와 강원세일축제(페스타)를 연계해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며 "강원더몰 입점기업의 판로 확대와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명절 대표 온라인 기획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더몰은 도내 기업·소상공인·농가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기획전과 라이브커머스 등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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