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지민과 정국이 11일 경기도 연천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거수 경례하고 있다. 관련기사"최루탄·물대포 등장" 프랑스 전역서 41만명 시위…유럽 곳곳서 반정부 집회도 외교부, 사우디 전역 여행경보 3단계 '출국권고' 격상 외 #전역 #군대 #bts 좋아요2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마블런 코리아 2026' [포토] 마블런 코리아 2026, 마블 히어로와 함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