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흑산도 해역서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기상청] 전남 신안군 흑산도 해역서 지진이 일어났다. 기상청은 18일 오후 1시 1분 21초께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83㎞ 해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19도, 동경 124.77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7㎞다. 관련기사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 본격화…기후부 건립·기상청 운영포항지진 촉발 지열발전 부지에 '지진안전센터' 짓는다…2028년 준공 다만 기상청은 "지진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기상청 #전남 #흑산도 #해역 #지진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이치·나고야 AG] 양지인, 여자 25m 권총 본선 중간 선두…단체전 금메달 가능성 [아이치·나고야 AG] 김민성, 男 복싱 80kg급 준결승 진출…銅 확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