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AFP·연합뉴스] [속보] 中, 美 입항료 부과 결정에 "즉각 중단 촉구" 관련기사설 TV에 로봇쇼 올린 중국…한국의 답은역대 최장 춘절 맞은 중국…증시 '숨고르기' 속 소비주 주목 #중국 #미국 #입항료 #반발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이호선, 박나래 출연하는 '운명전쟁49' 1회 만에 돌연 하차…이유는? [2026 밀라노] '세계 최초 기술 성공에도 6위' 이채운, 판정 이슈 속 담담한 '심경' 눈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