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8일 오전 3시 12분께 경남 거창군 거창읍 한 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영업이 끝난 수산물 점포 수족관에서 발생했고 원인은 파악 중에 있다. 당시 점포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로 점포 1개 동이 소실돼 5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 관련기사논산시, 지진·화재 복합재난 대응훈련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불화수소 누출 6명 부상"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3시 56분께 불은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화재 #전통시장 #거창 좋아요0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제30회 국제백세인컨소시엄(ICC) 오늘(9일) 전북 고창에서 개막…세계 13개국 장수 연구자들 한자리에 고열 견디며 출근한 유치원 교사...사학연금공단 "직무상 재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