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구군 재난문자] 강원도 양구군 일부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양구군은 22일 "오늘 오후 2시 25분 양구군 동면 및 해안면 지역이 정전됐다"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복구 중이니, 주민들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이 대통령 "정전체제, 평화체제로 전환…북미 대화 여건 만들어야"조용호 오산시장, 오산 공동주택 정전에 시청버스 긴급 투입...이동형 쉼터 운영 #강원도 #양구 #정전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고려대학교 통일융합연구원, 반기문재단과 29일 한반도 평화 심포지엄 개최 [아이치·나고야 AG] 외교부,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파견…"국민 안전에 만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