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강경찰대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한강경찰대 순찰정이 한강 물살을 가르고 있다. 관련기사금리 동결에도 서울 집값 '역대 최대' 상승...올해도 '한강벨트'가 이끈다박주민 "오세훈, 한강버스가 아니라 서울버스 재개해야…무능으로 혼선" #한강 #순찰정 #한강경찰대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18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 기자간담회 [포토] 단식 5일째 장동혁 대표,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