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4년 경제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01.02 관련기사"돌반지까지 팔았다"…10억 빚 딛고 '연 매출 400억' 족발 회장 된 신신자"회장 불쌍해 보여"...삼성, '협상 결렬→파업' 여론 보니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다가오는 선택의 시간 [포토] 인사말 하는 정용검 캐스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