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지드래곤(권지용)이 6일 오후 인천 논현경찰서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마약 혐의 지드래곤 첫 경찰 출석…시약검사 예정 관련기사지드래곤 논란·국동호 의혹·양상국 사과→K팝 컴백 소식스키즈·제니·지드래곤, 40주년 '골든디스크어워즈' 대상 품에 안았다 #경찰출석 #마약혐의 #지드래곤 좋아요0 나빠요0 홍승완 기자veryhong@ajunews.com [유통가 AI 혁신] 대기업은 가격·재고도 AI로 관리…중소업체는 출발선도 못 섰다 11번가, 징둥닷컴에 전문관 열고 中 역직구 공략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