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PF대주단 협약식'을 마치고 나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최근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하한가 종목 속출 사태에 대해 "금융당국과 검찰이 모든 역량을 동원해 면밀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4.27 관련기사토큰증권 제도화 앞두고 '현실의 벽'…발행인가 기준에 업계 '막막'거래소, 전국 대학생 증권·파생상품 경시대회 개최…21일부터 접수 #김주현 #증권 #SG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발언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포토] 방미 성과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