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열린 '2023년 글로컬대학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컬대학'은 특화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지방대학(Glocal, global+local) 육성을 목표로 교육부가 추진 중인 재정지원사업이다. 관련기사시·도지사가 뽑는 '앵커', 교육부가 정하는 '글로컬'…고등교육 재정 엇박자속초 설악로데오거리, 국비 25억 확보…글로컬 관광상권 도약 시동 #이주호 #부총리 #글로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미셸 스틸 주한 美대사,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입국 [포토] 정몽규 전 회장과 문자 나누는 윤용근 의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