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조민씨가 6일 김어준씨의 유튜브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인터뷰하고 있다. 조씨가 얼굴을 드러내고 인터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관련기사아코르, 한국 운영 총괄에 조민숙 부사장…호텔 개관 전문가 전면에'12만원 양갱 논란' 조민아, 11년 만에 사과…"세상물정 몰랐다" #김어준 #조국 #조민 좋아요2 나빠요2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 NH통합IT센터 찾아 추석 연휴 대비 현장 경영 [포토] '2026 M.AX 대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