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태원 참사로 인해 15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31일 오전 서울광장 서울도서관 정문 앞에 사망자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가 준비되고 있다. 조문은 오전 10시부터 할 수 있다 관련기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포상금 총 3000만원…피해자 치유휴직 '1년' #이태원 #서울광장 #합동분향소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네이버·엔비디아,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공동 구축 [포토] 삼소 회동 사흘만에 다시만난 이해진·젠슨 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