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힘찬종합병원 제공] 9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천힘찬종합병원 앞에서 의료진이 개원을 축하하고 있다. 2002년 개원 이래 19년 동안 관절·척추·내과를 중점적으로 치료해오던 인천힘찬병원이 종합병원으로 새 출발 했다. 관련기사유정복 인천시장, 英 혁신 거점서 인천 미래 구상...톱10시티 향한 국제 협력 행보 가속전주 대자인병원, 2026년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선정 #인천 #병원 #개원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포낙, 맞춤형 충전식 보청기 '비르토 인피니오 R(Virto Infinio R)' 출시 [포토] '비르토 인피니오 R' 소개하는 이윤경 소노바코리아 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