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미국 백인 경찰의 무릎에 목을 짓눌려 사망한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인해 전날 LA 중심부에서도 약탈과 방화 사태가 일어나 31일(현지시간) LA 시내 '코리아타운'에도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사진은 한인타운 상가 창문이 깨진 모습. 관련기사트럼프, 방중 전 이란 종전협상 매듭짓나…일주일내 협상 타결 시사 外영국 제친 한국 증시, 이번엔 캐나다도 제쳤다…세계 7위 '도약' #흑인 #미국 #LA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노원구 중계어르신센터, 스마트건강실 본격 운영 [포토] 지노비예프 게오르기 주한 러시아 대사 "러시아를 균형 있게 바라보려는 시도가 담긴 출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