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필리핀의 한 군인이 28일 마닐라 케손 시티에서 격리된 지역 사회에 배치되기 전 브리핑을 듣고 있다. 이 군인이 착용한 마스크에는 '여러분을 위해 주어진 일을 계속 하겠다. 여러분은 집에 가만히 머물러달라'고 적혀있다. 관련기사김윤덕 "용산공원 주택 공급, 기능 상실한 일부에 제한적 검토""8%금리·군인 우대" 은행권 광복 81주년 마케팅 열전 #코로나19 #폐렴 #아시아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플러스골프, KLPGA 배재희·전지선 프로와 전속계약 캐슬렉스 서울, '골프 앰배서더 1기' 위촉식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