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호주의 소방관들이 10일(현지시각) 호주 애들레이드 남서쪽 캥거루 섬에서 밤새 화재를 진압 한 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관련기사프랑스 폭염에 물 찾았다가…익사 사고, 지난해보다 14% 급증文 전 대통령, 오는 23일 몽골 방문…평화산림이니셔티브 기조연설 #호주 #산불 #캥거루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플러스골프, KLPGA 배재희·전지선 프로와 전속계약 캐슬렉스 서울, '골프 앰배서더 1기' 위촉식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