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0시 38분께 서울 중구 신당동 제일평화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6층 건물의 3층 의류매장에서 시작된 불은 오전 1시 41분께 진화됐다. 하지만 오전 6시께 다시 발화하며 화재가 확산됐다. 오전 7시에는 인근 광희패션몰 상인까지 모두 철수한 상태다. 현재 제일평화시장 상인 2명은 연기를 흡입,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제공] 관련기사오이 따는 로봇·한강 구조 AI 나온다…정부, 229개 AX 제품에 7540억 지원추미애 경기준비위 안전경기TF, 경기도소방본부 찾아 재난대응 현안 점검 #불 #제일평화시장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