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21차 이산가족 상봉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방북교육에서 이번 상봉 최고령자 백성규(101) 할아버지가 손을 모으고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2년 10개월 만에 열리는 이산가족 상봉은 20일부터 26일까지 금강산에서 진행된다. 관련기사한국형 핵추진잠수함, 타당성 조사 면제…사업 추진 탄력 전망울릉도 공해상 표류 北 어선 발견…당국 긴급 조사중 #이산가족 #북한 #김정은 #적십자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황선정 디자이너, 한강 서울크루즈서 한부모가정 돕기 자선 패션쇼… 내년 1월 파리로 이어진다 플러스골프, 유튜브서 프로골퍼와 라운드 이벤트… 10월 한 달간 댓글로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