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비앤에이치는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488억원으로 전년보다 34.7% 신장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은 4198억원으로 64.0% 늘고, 순이익은 473억원으로 59.0% 증가했다. 회사 측은 “신제품 수요 증가와 수출 시장 확대, 연결 대상 종속회사 신규 편입으로 매출이 신장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광장, 경영권분쟁센터 확대 개편 '경영권분쟁센터' 출범화장품 용기도, 폴리백도 막히나…중동 정세 불안에 K뷰티·패션 긴장 #건강기능식품 #실적 #한국콜마 #콜마비앤에이치 좋아요0 나빠요0 조현미 기자hmcho@ajunews.com [광화문 뷰] '위기의 4월' 중기·소공인 장기 생존대책 서둘러야 [6·3 지방선거] 배현진 "한동훈은 가족…부산북갑 무공천 고려해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