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문지훈 기자 = 동부하이텍은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이 ㈜동부 보통주 1600만주를 담보로 제공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담보 제공 규모는 130억원으로 채권자는 KDB산업은행을 포함한 10개 금융기관이다. 담보 기간은 15일부터 2019년 6월 10일까지다. 그동안 김 회장은 동부그룹 구조조정 과정에서 동부하이텍, 동부건설, 동부팜한농 등에 사재 출연 방식으로 계열사를 지원했다. 관련기사추미애 지사 "AI 대체 불가 영역 꼽으라면 모성이 깃든 교감과 돌봄의 영역"추미애 지사 "공공기관 이전 옮기는 데서 끝나선 안 돼"...여성가족재단 이천서 새출발 #김준기 #동부그룹 #동부하이텍 #㈜동부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