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북중미 월드컵] FIFA 랭킹 1~4위 모두 4강 안착…꿈의 대진 완성
FIFA 랭킹 1~4위 모두 4강 안착…'꿈의 대진' 완성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FIFA 랭킹 1위부터 4위 국가가 모두 4강 무대를 밟는 '꿈의 대진'이 성사됐다. 12일(이하 한국시간) 8강 일정이 모두 종료된 가운데 프랑스(FIFA 랭킹 1위), 아르헨티나(2위), 스페인(3위), 잉글랜드(4위)가 차례로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FIFA 랭킹 최상위 4개국이 월드컵 4강에 나란히 오른 것은 대회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네 국가 모두 월드컵 우승을 경험한 전통의 강호들이기도 하다. 축구 통계 매체 옵타는 4강 대진 확정 후 프랑스의 우승 확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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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중미 월드컵] FIFA 회장 "월드컵 64개국 확대, 이번 대회 끝난 뒤 논의"
    [북중미 월드컵] FIFA 회장 "월드컵 64개국 확대, 이번 대회 끝난 뒤 논의"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이후 남자 월드컵 참가국을 64개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 따르면 인판티노 회장은 최근 스위스 방송 블루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64개국 체제 도입 가능성에 대해 "이번 월드컵이 끝난 뒤 관련 위원회에서 검토하고 논의할 사안"이라고 말했다.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26년 월드컵은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참가국이 늘어난 첫 대회다. FIFA가 추가 확대를 결정 2026-07-13 10:00
  • [북중미 월드컵] 알바레스 연장 결승골…아르헨티나, 스위스 꺾고 4강행
    [북중미 월드컵] 알바레스 연장 결승골…아르헨티나, 스위스 꺾고 4강행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연장 접전 끝에 스위스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12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스위스에 3-1로 승리했다. 전·후반 90분을 1-1로 마친 뒤 연장전에서 두 골을 넣어 승부를 결정했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전반 10분 먼저 앞서 나갔다. 리오넬 메시가 오른쪽에서 올린 코너킥을 알렉시스 맥앨리스터가 헤더로 연결해 스위스 골망을 흔들었다. 메시는 득점에는 실패했지만 도움 2026-07-12 13:11
  • [북중미 월드컵] 벨링엄 멀티골…잉글랜드, 연장 끝 노르웨이 꺾고 4강행
    [북중미 월드컵] 벨링엄 멀티골…잉글랜드, 연장 끝 노르웨이 꺾고 4강행 잉글랜드가 주드 벨링엄의 멀티골을 앞세워 노르웨이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잉글랜드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노르웨이를 2-1로 제압했다. 잉글랜드가 월드컵 4강에 오른 건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선제골은 노르웨이가 기록했다. 전반 36분 패트릭 베르그가 잉글랜드 진영에서 해리 케인의 공을 빼앗았고, 왼쪽 측면에서 공을 받은 안드레아스 셸데루프가 골문 반대편을 향해 찬 공이 그대로 골대 안 2026-07-12 09:35
  • [북중미 월드컵] 카보베르데 돌풍 주역 보지냐, 신종 바다달팽이 학명 등재
    [북중미 월드컵] 카보베르데 돌풍 주역 보지냐, 신종 바다달팽이 학명 등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카보베르데의 32강 돌풍을 이끈 '베테랑 수문장' 보지냐의 이름이 신종 바다달팽이의 학명으로 등재됐다. 1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B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스페인 오비에도 대학교의 해양생물학자 헤수스 오르테아 명예교수는 최근 카리브해 일대에서 발견한 신종 바다달팽이의 종명을 보지냐의 이름을 딴 '알디사 보지냐(Aldisa vozinha)'로 명명했다. 쿠바 수도 아바나 및 과들루프섬 인근 해역에서 서식하는 이 신종은 몸길이 4mm 남짓의 작고 붉은색을 띠는 연체동 2026-07-11 17:02
  •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 벨기에에 2-1 승…4강서 프랑스와 격돌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 벨기에에 2-1 승…4강서 프랑스와 격돌 '무적함대' 스페인이 벨기에를 제압하고 16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준결승 무대를 밟는다. 스페인은 1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2대 1로 이겼다. 이로써 스페인은 첫 우승을 차지했던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에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스페인은 앞서 모로코를 2대 0으로 누른 프랑스와 오는 15일 오전 4시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결승 진출을 다툰다. 반면 벨기에는 주축 미드필더 유리 틸레만스와 아 2026-07-11 15:08
  • ​​​​​​​손흥민 축협 청문회 출석 안 한다…임오경 "참고인 신청 철회"
    ​​​​​​​손흥민 축협 청문회 출석 안 한다…임오경 "참고인 신청 철회"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인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와 관련해 선수들의 참고인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당의 의견과 선수들의 경기 일정,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선수들에 대한 참고인 신청을 한 것은 선수들에게 부담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해 더 나은 청문회를 만들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청문회가 한쪽의 이야기만 듣는 반쪽짜리 청문 2026-07-10 15:38
  • [북중미 월드컵] 프랑스, 모로코 2-0 제압하고 4강 진출
    [북중미 월드컵] 프랑스, 모로코 2-0 제압하고 4강 진출 프랑스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모로코를 꺾고 4강에 안착했다. 10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프랑스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후반 킬리안 음바페, 우스만 뎀벨레의 연속 골에 힘입어 모로코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날 프랑스는 전반 25분 음바페가 누사이르 마즈라위의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어내 앞서 나갈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음바페가 직접 키커로 나섰는데, 페널티킥 지점에 선 가운데 비디오 판독으로 시간이 다소 지체된 끝에 찬 오른발 슛이 부누에게 잡히 2026-07-10 07:30
  • [북중미 월드컵] 메시·음바페·홀란·케인 모두 생존…득점왕 경쟁 후끈
    [북중미 월드컵] 메시·음바페·홀란·케인 모두 생존…득점왕 경쟁 '후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향한 경쟁이 8개 팀으로 압축된 가운데 세계 최고 골잡이들이 펼치는 '골든부트(득점왕)'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이번 대회 득점왕 경쟁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앞서가는 가운데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와 엘링 홀란(노르웨이), 해리 케인(잉글랜드)이 맹추격하는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현재 득점 부문 단독 선두는 8골을 기록 중인 메시다. 메시는 이집트와 16강전(3대 2 승)에서 골망을 흔들며 월드컵 9경기 연속 득점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갔다. 이 골로 2026-07-09 10:00
  • [강상헌의 빌드업] 또 엇갈린 희비…메시는 2연패 도전 호날두는 조기 탈락
    [강상헌의 빌드업] 또 엇갈린 희비…메시는 '2연패 도전' 호날두는 '조기 탈락' 20년 넘게 세계 축구를 호령했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의 운명이 그들의 마지막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무대에서도 극명하게 엇갈렸다. 아르헨티나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이집트에 후반 34분까지 2골 차로 끌려가다 약 10분 만에 3골을 몰아치며 기적 같은 3대 2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대회 8강에 오른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2연패이자 통산 4번째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짜릿한 역전극의 중심에는 메시가 있었다. 0대 2 2026-07-08 15:11
  •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표 나왔다…피파 랭킹 1~4위 총출동, 숫자로 뜯어본 전력표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표 나왔다…피파 랭킹 1~4위 총출동, 숫자로 뜯어본 전력표 월드컵 8강 무대에 초고가 전력들이 집결했다. 8일 확정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표에 따르면 프랑스-모로코, 스페인-벨기에, 노르웨이-잉글랜드, 아르헨티나-스위스가 준결승행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이번 월드컵에서는 아르헨티나(1위), 스페인(2위), 프랑스(3위), 잉글랜드(4위)까지 피파 랭킹 상위권 팀들이 대거 살아남았다. 모로코와 벨기에는 각각 7위, 9위다. 노르웨이는 31위로 8강 진출국 중 가장 피파 랭킹이 낮지만, 대표팀 시장가치에서는 5억 8990만 유로로 전체 9위권에 해당한다. 2026-07-08 10:25
  • [북중미 월드컵] 스위스, 승부차기 끝 콜롬비아 제압…72년 만 8강 진출
    [북중미 월드컵] 스위스, 승부차기 끝 콜롬비아 제압…72년 만 8강 진출 스위스가 콜롬비아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스위스는 8일(한국 시간)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콜롬비아와 전·후반 90분, 연장 30분까지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겼다. 양 팀은 정규시간 내내 득점 없이 맞섰다. 콜롬비아는 후반 중반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빼고 후안 페르난도 킨테로를 투입했고, 스위스도 후반 막판 루벤 바르가스를 넣으며 변화를 줬지만 균형은 깨지지 않았다. 연장전에서는 콜롬비아가 결정적인 기회를 만 2026-07-08 08:05
  • [북중미 월드컵] "축구의 신" 메시, 월드컵 달성 기록 총정리
    [북중미 월드컵] "축구의 신" 메시, 월드컵 달성 기록 '총정리' 리오넬 메시가 또 한 번 월드컵 역사를 새로 썼다. 아르헨티나는 이집트를 상대로 0-2 열세를 뒤집는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아르헨티나는 7일(현지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이집트를 3-2로 꺾었다. 경기 초반 야세르 이브라힘에게 선제골을 내준 데 이어 후반 67분 모스타파 지코에게 추가 실점하며 탈락 위기에 몰렸지만, 마지막 10여 분 동안 믿기 힘든 대역전극을 완성했다. 반격은 후반 79분 시작됐다. 메시의 프리킥을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헤더로 연결하며 추격의 불씨를 살렸고, 4분 뒤 2026-07-08 07:59
  •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 11분 남기고 3골…8강 진출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 11분 남기고 3골…8강 진출 아르헨티나가 이집트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7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아르헨티나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이집트에 후반 79분까지 2골 차로 밀리다 10여분만에 3골을 성공하며 기적 같은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전반 14분 야세르 이브라힘에게 선제골을 내준 데 이어 후반 22분 모스타파 지코에게 추가 골까지 허용하며 0-2로 끌려갔다. 이후 반격에 나선 아르헨티나는 후반 34분 리오넬 메시의 크로스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헤딩골로 연결해 추격 2026-07-08 07:07
  • [북중미 월드컵] "사실상 결승전"…8강 경기 승률·관전 포인트 총정리
    [북중미 월드컵] "사실상 결승전"…8강 경기 승률·관전 포인트 총정리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준결승 진출팀을 가리는 8강전에 돌입한다. 프랑스와 모로코, 스페인과 벨기에, 노르웨이와 잉글랜드가 맞붙고, 마지막 한 자리는 아르헨티나-이집트 승자와 스위스-콜롬비아 승자가 격돌한다. 이번 8강은 세계 최고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한편 우승 후보들이 대거 살아남으면서 축구 팬들 사이에서는 "사실상 결승급 대진"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가장 먼저 10일 오전 5시(한국시간)에는 프랑스와 모로코가 준결승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프랑스는 킬리안 음바페를 중심으로 여전히 강력한 공격력 2026-07-07 15:52
  • [북중미 월드컵] 피파 랭킹 1위와 29위, 몸값은 7배 차이…메시 앞에 선 살라
    [북중미 월드컵] 피파 랭킹 1위와 29위, 몸값은 7배 차이…메시 앞에 선 살라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와 모하메드 살라의 이집트가 월드컵 8강 길목에서 만난다. 아르헨티나와 이집트는 8일 오전 1시(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 승자는 스위스-콜롬비아전 승자와 8강에서 만난다. 객관적 전력은 아르헨티나 쪽으로 크게 기운다. 피파가 지난달 11일 발표한 남자 세계랭킹에서 아르헨티나는 1위, 이집트는 29위에 자리했다. 선수단 시장가치 격차도 크다. 축구 이적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총 시 2026-07-07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