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별 인기 치킨, 대세는 ‘매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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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0-1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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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요기요]

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 요기요(대표 나제원)는 17일 ‘슈퍼레드위크’ 프로그램 진행 1주년을 맞아 슈퍼레드위크 통계 결과 프랜차이즈 업계와 소비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메뉴는 ‘매운 맛 치킨’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올해 초 치킨업계에 ‘매운 맛’ 바람이 불며 각 브랜드는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매운 맛 치킨의 매력이 입소문을 탐에 따라 매운 맛 치킨은 각 브랜드의 인기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실제로 BHC치킨은 ‘맵스터’, 굽네치킨은 ‘볼케이노’, 또래오래는 ‘갈릭반핫양념반’의 주문량이 가장 많았다.

일반 치킨의 인기도 여전했다. BBQ치킨의 경우 ‘황금올리브치킨’이 주문 수 1위를 기록했으며 멕시카나치킨에서는 ‘반반치킨’의 인기가 가장 높았다.

요기요는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21일까지 슈퍼레드위크 1주년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요기서결제로 주문 시 쿠폰 란에 '땡큐슈퍼레드위크'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품권을 비롯한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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