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김태호 PD, 포상휴가 떠나는 멤버들에게 '의문의 짐가방' 건네…가방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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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5-1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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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주경제DB]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10주년 포상휴가를 떠났다.

18일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광희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포상휴가이기 때문에 멤버들이 하고 싶은 것들을 받았다"면서 "진짜 놀다가 올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무한도전' 제작진은 포상휴가를 떠나는 멤버들에게 내용물을 알 수 없는 짐가방을 건네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짐가방의 정체는 태국 도착 후 공개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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