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호반써밋'과 중흥건설 '중흥S-클래스', 제일건설 '제일풍경채'가 전국 아파트 브랜드 상위에 올랐다.
옛 광주광역시를 기반으로 한 건설사들이 좋은 성과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
2일 부동산114가 한국리서치와 함께 9월 29일부터 10월12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4456명을 대상으로 '2026년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를 설문 조사한 결과를 보면 GS건설 '자이'가 1위에 올랐다.
이들 회사는 10∼15년 전부터 수도권 아파트 분양시장에 뛰어들어 경쟁했다.
이번 조사는 2026년 시공 능력 평가 상위 50위권 건설업체가 가지고 있는 41개 아파트 브랜드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브랜드 상기도와 인지도, 선호도, 투자가치, 주거 만족도, 건설사 상기도 등 6개 항목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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